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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토종견

경주 동경이 호돌이와 서라벌

천연기념물 제540호 경주개 동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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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준품종|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토종개! 천연기념물 504호 경주개 동경이

홈 - 한국 경주개 동경이 보존협회 - 경주개 동경이 특징 - 품종표준

원산지(Country of Origin)

  • 대한민국 경상북도 경주시 일원
  • Gyeong-ju City, Gyeongsangbuk-Do, Korea

명칭

  • 한글 : 경주개 동경이
  • 영어 : Gyeongju Donggyeong Dog
  • 한문 : 東京狗

그룹 분류 및 크기

그룹 분류 및 크기
Group 성별
Sex
체고(cm)
Withers height
체장(cm)
Body length
몸무게(kg)
Weight
한국견
(Non sporting)
47-49 52-55 16-18
44-47 49-52 14-16
일반적인 외관(appearance)

일반적인 외관은 꼬리가 짧거나 없고, 체고보다 체장이 다소 긴 장방형이고, 흉부가 잘 발달되어 있다. 암컷과 수컷의 구별이 뚜렷하고 안면장과 두개장의 길이가 비슷하다. 귀는 선귀이며, 크기는 중형견인 북방견에 속한다.

경주개 동경이의 암컷과 수컷

▲ 경주개 동경이의 암컷과 수컷

기질(temperament)

선천적으로 사람을 매우 좋아하는 친화성을 가지고 있다. 꼬리가 없기 때문에 엉덩이를 흔들거나 혓바닥으로 핥는 것으로 즐거움과 반가움을 표현한다. 사람에게 공격적으로 짖거나 위협을 가하거나, 사람을 두렵게 여기고 회피하는 성격이 없다.

두개 부문(cranial region)

머리는 몸체와의 균형을 이루는 중간정도의 크기이며, 액단(stop)은 두부 전체의 정중앙에 위치하고 있고, 비교적 뚜렷한 편이며 액단에서 코 끝까지 코 등은 반듯하다. 머리는 두개장 길이가 안면장의 길이보다 길지만, 두개장의 길이가 크게 길지는 않고, 두정부(crown)는 적당하게 넓고 액단을 지나는 안면부에서부터 좁아지지만 입은 뾰족하지 않다.

얼굴 부문(facial region)

얼굴부문의 입, 치아, 교합, 설반, 눈, 코와 귀 등에 대한 품종 표준에 설명은 다음과 같이 정리할 수 있다.

품종 표준 기준
구분 품종 표준 기준 설명
입 입술은 검은색 피부로 아래로 처져 있지 않고, 윗 입술이 아랫 입술을 가볍게 덮고 있으며. 구열은 깊게 파여 있지 않다.
이빨 이빨 치아는 위아래 42개이고, 견치는 위아래 각 2개, 절치는 위아래 각 6개, 전구치는 위아래 각 8개, 후구치는 위 4개, 아래 6개로 구성되어 있고, 건강하고 결치는 없어야 한다.
교합 교합 치아의 물린 상태로, 가위결합(scissors bite)을 정상교합으로 인정하지만, 심하지 않는 절단결합(leve bite)도 인정한다.
설반 설반 혓바닥의 검푸른 반점으로, 없는 것을 원칙하고, 심하지 않는 것은 인정한다.
눈 둥근형으로 청아한 생기를 느낄 수 있어야 하며 눈꺼풀은 둥근형으로 탄력이 있으며 눈썹이 잘 발달되어 있고, 눈동자는 검거나 검은 갈색을 띈다.
코 코의 색깔은 일반적으로 검정색이며, 백구나 호구는 적갈색을 띌 때도 있다. 전비심과 전비폭의 길이는 비슷하여 정면에서 보면 정사각형 형태이다.
귀 쫑긋하게 앞을 향하며, 귀의 길이는 귀의 폭보다 길고, 귀사이의 간격은 귀의 높이보다 넓고, 얼굴 폭과 비슷하다. 크기는 얼굴 크기와 조화롭고 위치는 정수부(crown)이다.
몸통 부문(body region)
  1. ① 목

    목은 길지 않고 우람하게 보이며 근육이 잘 발달되어 피부가 느슨하지 않고 주름이 없이 잡아당기는 듯한 느낌이 있어야 하고, 45도 경사로 앞을 향해 머리를 쳐들고 있다.

  2. ② 등과 허리

    등은 기갑에서 허리까지 수평인 레벨백(level back)이며, 흉추부와 요추부는 매우 튼튼해야 하며 움직일 때는 좌우 요동이 없고, 등선은 굴곡이 없고 앞부분이 약간 높다.

  3. ③ 가슴과 배

    가슴은 깊고 잘 발달되어 있으며 흉심은 체고의 2분의 1 정도이며 타원형 절반복부는 충분하게 넓은 공간이 확보되어야 하고 긴장되어 위로 올려 붙어 있는 느낌이 들어야 한다. 아랫배는 늑골이 끝나는 지점부터 서서히 윗배 쪽으로 긴장되어 올려 붙어 있다.

꼬리(tail)

꼬리는 선천적인 단미, 무미이며, 무미의 경우 X-ray 상으로 미추골이 1-4마디까지 있고 단미는 외형적으로 댕기머리 형태이며, 미추골이 5-9마디로 꼬리 끝부분은 긴털과 함께 피부가 뾰족하게 돌출되어 있다.

▲ 좌 : 단미견 (금관, 백구, 암) ,  우 : 무미견 (서라벌, 백구, 암)

▲ 좌 : 단미견 (금관, 백구, 암),   : 무미견 (서라벌, 백구, 암)

사지(forequarters and hindquarters)
  1. ① 다리

    앞다리는 적당한 간격을 유지하고 직립이 되어야 한다. 뒷다리는 적당한 간격으로 몸체를 앞으로 미는 인상을 주게끔 적당한 비절 각도를 유지한다.

  2. ② 비절

    비절(飛節 hock joint)의 각도는 무릎 관절의 각도와 같거나 약간 깊은 듯한 것이 정상이며, 역비절(ox hock)이거나 지나치게 깊은 곡비(曲飛)는 바람직하지 못하다.

  3. ③ 큐션과 발

    큐션의 색깔은 검정과 분홍색을 띈다. 발은 활모양으로 잘 구부러진 발가락이 촘촘하게 모여 있는 둥근 발(round foot, cat foot)이며, 셋째와 넷째 발가락이 둘째와 다섯째 발가락에 비해 약간 길며 발자국은 둥글다. 며느리 발톱(랑조)은 대부분이 퇴화되어 없지만 있을 때도 있다.

털(coat)과 모색(color)

피모는 이중모(double coat)이며 겉털(cover coat)은 강모로 빳빳하고 윤기가 있고 털끝은 대부분이 가늘지만 낚시형 털도 있다.
속털(under coat)은 부드럽고 조밀한 솜털이다. 얼굴 및 가슴 털은 부드러운 털이 밀생되어 있고, 모색은 백구, 황구, 흑구, 호구 등이다.

걸음걸이(gait/movement)

걸음걸이는 자연스럽고, 걸을 때 허리는 수평을 유지하고 엉덩이가 좌우로 움직이지 않고, 뛸 때는 야생노루처럼 뒷발을 동시에 폴짝 폴짝 뛰는 느낌으로 경쾌하게 움직이고 허리부분을 충분히 사용하여 탄력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