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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기념물 제540호 경주개 동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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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자료실|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토종개! 천연기념물 504호 경주개 동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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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주개 동경이 '독(dog) 스포츠 시범단' 발대식 가져

15-06-15 08:32

 

경주개 동경이 '독(dog) 스포츠 시범단' 발대식 가져
13일 경주개 동경이 마을인 용명 탑골에서
기사입력 : 2015년06월14일 23시28분

(아시아뉴스통신=은윤수 기자)

 

 13일 사단법인 경주개 동경이 보존협회가 천연기념물 제540호 경주개 동경이의 우수한 훈련성을 활용한 독 스포츠단을 조직하고 경주개 동경이 마을인 용명 탑골에서 발대식을 가지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경주개동경이보존협회)


 사단법인 경주개 동경이 보존협회(이사장 이동우)는 천연기념물 제540호 경주개 동경이의 우수한 훈련성을 활용한 경주개 동경이 독 스포츠단을 조직하고 13일 경주개 동경이 마을인 용명 탑골에서 발대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경주개 동경이 독 스포츠 시범단(단장 박순태)은 경주개 동경이의 명석함과 우수한 훈련성을 활용해 독(dog) 스포츠 시범, 장기자랑 및 복종 훈련 등의 다양하고 재미있고 진기한 경주개 동경이 시범을 경주시민과 관광객에게 보여 주기 위해 조직했다.

 앞으로 경주개 동경이의 훈련 및 스포츠 시범은 경주시가 주관하는 행사와 경주시의 주요 단체, 초등학교 및 유치원 등에서 요청이 있을 시 사회봉사 차원에서 시범을 보일 예정이다.

 시범단원은 동경이 사육농가의 사육자, 용명 동경이 마을 주민들이며 지난 3월부터 매일 훈련을 하고 있으며 독 스포츠 시범은 경주시민들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경주개 동경이는 경주시의 지원으로 천연기념물로 지정됐으며,개체수는 사)한국 경주개 동경이 보존협회와 동경이 사육농가 등에서 400여 마리가 넘는다. 천연기념물 경주개 동경이는 양동 동경이 마을과 건천용명탑골 동경이 마을에서 쉽게 만날 수 있다.

 또 건천용명탑골 동경이 마을은 반려견의 쉼터와 민박집이 있고 동경이 벽화가 그려져 있는 아름다운 친환경 힐링마을이다. 또 동경이, 보아염소, 토끼 등의 다양한 동물을 체험할 수 있는 동물체험 학교와 동물매개치료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경주개동경이 보존협회에 사전 연락하면 경주시민과 유치원, 초등학교 학생, 연인 등 누구나 체험을 할 수 있다.

 마을의 모든 농가가 경주개 동경이를 사육하고 마을 구석구석에 동경이 벽화와 폐가를 이용한 민박집 조성, 동경이 자료 전시실, 휴식 공간, 주변지역의 계절별 꽃밭 조성 등으로 주민의 정주의식과 자부심이 생기는 변화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임동근 동경이 마을 촌장은 "현재 마을 주민들이 천연기념물 동경이를 사육키 위해 필요한 사양관리 교육을 받고 있으며 교육이 끝나면 동경이를 분양 받을 계획"이라고 말했다.

 또 "문화재 지역으로 마을의 개발이 제한돼 낙후됐지만 이번 경주개 동경이 마을 지정으로 사람이 찾아오는 마을을 만드는데 보탬이 되는 노력을 마을 주민과 함께 하겠다"고 밝혔다.

 최양식 경주시장은 "경주개 동경이 창조지역 사업이 김영족 축산과장과 이동우 한국 경주개 동경이 보존협회가 적극적으로 추진한 결과"라며 "경주개 동경이의 우수혈통 보존은 물론 천년의 역사성을 지닌 경주개 동경이의 문화콘텐츠를 활용한 만화 캐릭터, 멀티 브랜드 캐릭터의 소호창업(SOHO : Small Office Home Office-피노키오 인형, 스누피, 톰과 제리, 피카츄 등의 캐릭터) 등을 지역의 특화사업으로 발전시킬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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